2008년 05월 12일
새 집 가기 준비
오늘 새 집을 알아봤다.
이사갈 집이 많이 없어서 큰일이다.
부디 그 집이 내일까지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할 텐데
집 구할 때는 운이 좋았을 때가 많으니까
기대를 해 본다.
새 집을 가기란 참 번거롭다.
이사 갈 집이 좋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번거롭다..걱정이다.
오늘 봐 놓은 집은 이층집으로 방 2개 부엌이 따로 있고, 다용도실도 있고
수리도 새로 하고,
조금 더 넓다면 좋겠지만
넓은 야외 베란다도 있으니 그 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한다.
이사를 가면 끊어야 할 것이 많다.
아주...아주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많다.
이사갈 집이 많이 없어서 큰일이다.
부디 그 집이 내일까지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할 텐데
집 구할 때는 운이 좋았을 때가 많으니까
기대를 해 본다.
새 집을 가기란 참 번거롭다.
이사 갈 집이 좋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번거롭다..걱정이다.
오늘 봐 놓은 집은 이층집으로 방 2개 부엌이 따로 있고, 다용도실도 있고
수리도 새로 하고,
조금 더 넓다면 좋겠지만
넓은 야외 베란다도 있으니 그 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한다.
이사를 가면 끊어야 할 것이 많다.
아주...아주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많다.
# by | 2008/05/12 23:06 | 내뱉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